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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에 중독 된 썰 (3)

작성일 21-05-11 00:01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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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 남사친이랑 누나 여사친 서로를 소개시켜 주고 둘이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건데

 

 

넷이 자주 보면서 술을 먹다가 매형이 자기 친구한테 이새끼가 딴건 몰라도 자지하난 존나 크다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길 하니까 누나가 매형이랑 둘이 있을때

진짜 그렇게 크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매형이 진짜 장난 아니다 웬만한 흑인놈들이랑 삐까뜬다 하니까 누나가 겁나 궁금하다고 얘길했고 매형이 그럼 한번 꼬셔봐라 대신에 난 모르는 일이다 라고 했다.

 

 

그 후에 진짜로 누나가 매형 친구를 꼬셔서 섹스를 하는데 리얼 왕자지라고 했다.

 

 

아프면서도 좋은건 첨이라고 하니까 매형 친구가 와이프는 너무 아프다고 자기랑 잘 안한다고 이렇게 얘길 했다는데 누나그걸 그대로 매형 한테 얘기해서

 

그럼 니가 내 친구랑 자주라고ㅋㅋㅋㅋ 그래서 매형은 누나 친구를 꼬셔서 섹스를 했다고 한다.

 

 

그 얘기 까지 듣고 내가 누나를 약간 쓰레기를 보는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누나가

 

 

 "왜? 너무 걸레같아??"

 

" 솔직히 말해서 남자가 여자랑 섹스 많이 했다고 걸레라고 욕은 안먹잖아? 근데 대신에 여자는 경험좀만 많아도 걸레라는 소리를 듣고,"

 

"그건 그렇지"

 

"난 뭐 여자가 얼마나 많은 남자랑 자도 딱히 상관은 없는데 이건 아니지... 누나 친구랑 매형 바보 만드는 거잖아. 상도덕이란게 있지."

 

"그렇게 말하면 할 말이 없지"

 

"누나가 뭐 남자200명이랑 하던 10명이랑 하던 딱히 나랑은 상관이 없는데 그래도 지금 이짓거리는 아니지..."

 

"그래 니말이 맞아. 그래서 걔네한테도 말하고 또 같이 만났어"

 

??

 

"넷이서 서로 술 먹다가 그냥 내가 스와핑 얘기 했는데 둘다 서로 모른척 하는거야 ㅋㅋ

그러다 우리가 몇 번 꼬시니까 아닌척 하면서 넘어 오던데?? 그래서 같이 했어 ㅋㅋ"

 

??????????

 

 

"이러면 각각 커플이 서로 동의 한거니까 괜찮은거아냐??"

 

"아......."

 

"양쪽다 우린 너네랑 섹스하는거면 좋아! 이거니까 바람도 아니고 깔끔하잖아"

 

"그거 그렇게 되는건가.. 나중에 문제 안생겨? 가령 서로의 파트너가 아니라 남의 파트너가 더 좋아진다거나.."

 

"음... 글쎄? 상대 커플은 어땟는지 몰라도 우리는 그런적 없었어 나랑 남편이 어디서 꿀리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먼저 스와핑같은거 얘기하면 서로 눈치보다가 나중엔 다 오케이 하더라 ㅋㅋ"

 

"와... 누나 혹시 옛날에 소라넷 같은거했어?? 거기 네임드 되는거 같은데???"

 

"소라넷은 안했고 동호회나 지역 모임, 아니면 소라넷 비슷한 사이트에서 건벙도하고 사람 구해가지고 자주 해봤어"

 

"자주라고?? 몇 번도 아니고???"

 

"우리 아래집 사는 여자가 매형이 꼬신 여잔데 이 부부랑도 같이 해봤어ㅋㅋ"

 

 

뭔가 다른 세상의 사람들 얘기를 듣는거 같았다.

 

야동을 보면 가끔 그룹섹스나 스와핑야동을 보면 실제로 저런얘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만 했지 내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그게 누나였다.

 

 

잠깐 적막이 흐르고 내가 누나한테 갑자기 이런 얘길 왜하는겨?? 하고 물어봤다.

 

 

누나는 아니 뭐 동생이랑 이런저런 얘기도 못하냐고 하는데 누나가 자기 얘기 듣더니 꼴렸냐고 툭툭건드는데 정색빨고 하지말라 하니까 들은척도 안하더니

 

 

"너넨 어때??? 생각있어???"

 

"없을걸.."

 

"없을걸은 뭐야 ㅋㅋ "

 

"나는 물론이고 무엇보다 와이프도 절대 안할걸"

 

"음... ㅇㅇ이가 괜찮다하면 너도 괜찮은거야?? 괜찮으면 멀리서 찾지마~"

 

"혹시 누나랑 매형네 커플 얘기하는거야????"

 

"응"

 

"아니 누나랑 나는 아니지 왜이래 선넘지마"

 

"음.. 뭐랄까.. 나는 너가 참 좋아. 동생으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참 좋아. 뭔가 좀 특별한 관계가 되고 싶긴해"

 

"진심으로 하는 소리야??"

 

"ㅇㅇ"

 

"글쎄.. 난 안할걸.. 나는 내 마누라가 딴남자가 더 좋다고 할까봐 못하겠어ㅋㅋ"

 

"에이 그러는 사람 한명도 없더라"

 

"사람일은 모르는 거잖아."

 

"그도 그렇지. 누나가 한 번 떠볼까??"

 

"아냐, 제발 그러지마.. 나 무서워"

 

"진짜 걱정 1도 안해도 돼 누나만 믿어봐"

 

 

곧이어 누나는 운전대를 잡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와서 와이프가 졸린눈을 하고 다녀왔냐고 인사를했고 누나는 나랑 와이프랑 바람좀 쐬라면서 동네 근처를 거닐다가 집에 들어왔다.

 

 

집에서 잠깐 쉬면서 졸고 있는데 어느새 밥 먹을 시간이 되어 있었고 어제처럼 술을 마시며 밥을 먹는데 와이프랑 누나랑 매형이 어제보다 어색한게 좀 풀렸는지

 

대화에서 웃음도 많이 나고 즐거운 술자리였다. 그래서 인지 셋 다 평소보다 더 술을 많이 먹는듯 했다.

 

 

슬슬 와이프의 혀가 꼬여갔을때쯤 누나가 섹드립을 좀 하면서 예열을 하더니 스와핑에 대한 주제를 꺼냈다.

 

차에서 나한테 했던 얘기를 그대로 해주면서 매형과 누나의 썰을 듣는데 와이프는 그냥 아 진짜요 와 신기하다 이런 반응  뿐이였다.

 

그리고 누나한테 하는 질문이 나와 같았다. 

 

 

"언니 그럼 혹시 스와핑 하고나서 오빠보다 다른남자가 더 끌리거나 그런적은 없었어요?"

 

"우리는 한 번도 그런적 없었지 오히려 한 번 하고나서 좀 더 괜찮아 진거 같아 ㅋㅋ 한 꺼풀 벗어던진 느낌이고 좀 더 깊어진 느낌이야"

 

"정말요.. 신기하다.. 언니네도 하는구나..."

 

"언니네?? 주변에 또 있어??"

 

이윽고 와이프가 얘기하는데 와이프 친구중에 말 그대로 부랄친구 한명이 있는데 와이프 친구인 이 누나가 연애를 좀 늦게 했다.

 

 

 

28살때가 첫 연애인데 그때 남친이랑 뽀뽀나 키스 섹스 다 처음이라 했는데 남친이 좀 문란한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와이프 친구한테 별의별 이상한 짓을 다 시켰다고 했다.  이 누나에 대한 썰은 나중에 풀기로 하고

 

와이프 친구 얘기를 하면서 이 친구는 초대남이나 스와핑도 해보긴 했는데 초대남은 별로였고 스와핑이 좀 괜찮았다는 소리를 했다고 한다.

 

 

근데 갑자기 언니도 이런 얘길 하니까 좀 놀랍기도 한데 신기 하기도 하다면서 자기 주위에 이런 사람이 둘 이나 있을줄은 몰랐다고 

 

약간 충격이라고 했다.

 

 

누나가 와이프한테 너 친구커플은 아직도 그럼 잘 만나냐고 하니까 이미 결혼도 했고 가끔 스와핑도 한다고 대답을 했다.

 

 

누나는 와이프한테 너네도 관심 있으면 얘기 하라는데 와이프가 손사레를 쳤다

 

 

"저희는 쫄보라서 안되요 언니~"

 

"바람피는것도 아닌데 왜??"

 

"?? 바람이죠 언니.. 결혼을 했는데.."

 

"서로 합의하에 한거니까 바람은 아니지ㅋㅋ"

 

"에이... 그래도 좀 그렇죠 ㅋㅋ 어떻게 남편 보는데서 같이해요"

 

"그럼 방 따로 잡으면 할거야???"

 

"말이 그렇다는거죠 ㅋㅋ 저희는 그냥 듣기만 할게요. 듣는게 더 재밌어요."

 

"그래 그럼. 생각 있으면 멀리서 찾지말고 나한테 얘기해."

 

"알겠어요 생각해볼게요 ㅋㅋ"

 

 

마지막 대화를 끝으로 저녁 먹는 자리가 마무리 되고 씻고 와이프랑 침대에 누웠다,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와이프가 물어봤다.

 

 

"여보, 나 근데 궁금한게 있어"

 

"뭔데?"

 

"우리 요새 섹스 안했잖아. 그럼 여보 혼자 어떻게 풀어?? 여보 성격상 업소 같은데는 안갈거 같은데,,"

 

"음..그치 여보 말처럼 업소는 돈이 너무 아깝고 그냥 혼자 야동 보면서 딸치는데?? 왜??"

 

"아 그래?? 아니 남자는 결혼하고 나서 딸 치는 순간 와이프가 뭐 여자로 안보인다 이런 얘길 들은거 같아서.."

 

"에이.. 아니지. 요새 내가 일이 너무 바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체력적으로 힘들더라 한 4개월은 주말에도 일나갔잖아, 그리고 여보도 요새 피곤했고"

 

"그건 그렇지... 그래도 좀 미안하네. 남편이 혼자 야동보고 했다는게... 나 꼽주는거 아니지??"

 

"이양반은 말하래서 했더니만ㅋㅋ 진짜 아녀"

 

"그래?? 그럼 다행이고"

 

"정 미안 하면 집 가서 한번 하든가:"

 

"왜 그냥 여기서해 ㅋㅋ"

 

"누나랑 다 있는데 어떻게해 저사람들 아까 얘기하는거 들었잖아. 우리가 뭐 한다 싶으면 자기네도 껴달라고 할 양반들이야"

 

"아 그런가 ㅋㅋ 근데 좀 신기하긴 해. 저러고도 바람 안나고 잘 산다는게"

 

"저 둘은 진짜 서로 방생시키지 말고 잘 데리고 살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방생이 뭐야 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할거야 말거야"

 

"진짜로 지금?? 지금은 좀 그런데.. 여보가 말했잖아 우리 쫄보라고.."

 

"그런가... 그럼 입으로 해줄게"

 

 

한 3개월 만인가?? 와이프랑 스킨십을 한거같았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오랜만에 와이프랑 껴안고 뽀뽀하면서 서로 주물럭 거리고 입으로 해줬는데 좋았다..

 

 

와이프 입에다가 한 번 사정을 하고나서 와이프가 화장실에 뱉고 온 다음에 같이 누워서 새벽2시까지 막 떠들다가 잠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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