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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를 살리기 위해 다리를 절단한 임산부

작성일 21-09-18 13:22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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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오스본 (Kathleen Osborne / 28세) 씨는 9살과 5살 아들들의 엄마이다.

 

그녀는 2005년 11살에 처음으로 오른쪽 다리에 골육종 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11년 후 2016년에 폐에 암이 재발하여 2017년 완치 하였지만

 

3년 후 다시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있어 MRI 검사를 하였고 암의 재발과 임신 4개월이란 사실을 알게됐다.

 

 

의사들은 치료를 위해 아이를 포기하거나 다리를 절단하거나 선택하길 권했고, 그녀는 아이를 택하고 오른쪽 다리를 절단하였다.

 

아이들에겐 트랜스포머가 새로운 다리를 가져다 줄거라 안심시켰지만

 

본인은 일주일 넘게 자신의 다리를 내려다 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다리를 잃었지만 내 딸을 얻었기에 기쁘다"고 말했다.

 

 

 

그리고...

 

 

 

 

출산 준비 중 다시 받은 MRI검사 결과 폐암이 재발하였고 수술이 불가능한 말기 판정을 받는다.

제왕절개로 8주 일찍 딸을 출산하였고 현재 항암치료 중이다. 

 

 

 

 

 

 

 

 

출산 준비 중 다시 받은 MRI검사 결과 폐암이 재발하였고 수술이 불가능한 말기 판정을 받는다.

제왕절개로 8주 일찍 딸을 출산하였고 현재 항암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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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며 추억을 만들거예요"

 

"아이들만 행복하다면 저는 괜찮아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갈 수 없지만 아이들이 함께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어 한다고...

 

꼭 그 바람도 이루어 지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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